글, 사진 : 팀스 영업팀 양우석
정리, 편집 : 팀스 기획팀 이은옥 (unoc2@fursys.com)
사진을 클릭!하면 크게 볼 수 있습니다.
전국도서관대회?![]()
지식과 정보, 교육과 문화의 중요성이 높아지는 지금 도서관은 시대정신에 발맞춰 나가기 위해 노력하고 사람들과 어우러져 살아 숨쉬는 공간으로 거듭나야 합니다. 이와 같은 변화의 물결에 알맞게 대처하기 위해 도서관이 직면한 상황을 점검하고 논의할 장이 바로 '전국도서관대회'입니다. 올해로 46해째는 맞는 이번 전국도서관 대회는 사단법인 한국도서관협회가 주최하였으며 2009년 10월 28일에서 30일까지 3일간 경상남도에 소재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지식·정보 소통을 창조하는 도서관 문화 발전방향>이란 주제로 열렸습니다.
창원컨벤션센터 밖에서 연사는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장관님
전국도서관대회에서는 전국의 국·공립·대학도서관 관장과 사서의 도서관 관련 정보교류 및 세미나 행사가 개최되며 부대행사로 도서관 관련 업체 전시회가 운영됩니다. 팀스는 2004년부터 전국 도서관대회에 참가하여 좋은 도서관 공간을 만들어나가는데 관심과 전문성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우수도서관 전시회 우수도서관 전시회 우수도서관 전시회로비의 우수도서관 전시회 도서관문화전시회 입구
2009 전국도서관대회 스케치![]()
북적이는 전시회장
금년 도서관대회는 3일이던 세미나일정을 2일로 축소하여 대회 2일 내내 전시장에 관람객이 북적거렸습니다. 사전등록한 사서의 수가 2200명에 달하여 총입장 관람객 수로는 역대 최고 규모였습니다. 1일차에 방문한 사람이 2일차에도 다시 방문을 하는 경우가 많아서 1일 관람객은 1000여명 정도로 추산됩니다.
관람객의 대다수가 도서관관장이나 과장급의 구매실무자라는 점에서는 이 대회를 이용한 마케팅의 효과가 크다고 볼 수 있습니다. 특히 팀스의 인지도는 해마다 크게 신장하고 있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전시회에 참가한 전체 업체의 수는 총 65개 업체로 예년에 비해 업체 수는 줄지 않았으나 전시공간의 규모는 작아진 듯 합니다.
RFID를 이용한 입·출입시스템업체가 주류를 이루었으며, 대표적 업체로는 3M, 나우콤, ECO 등이 있었습니다. 이들은 지역총판이나 관계협력사가 몇 개의 부스를 임대해서 인테리어의 통일성을 주거나 함께 전시공간을 꾸미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이외에 책수입이나 공급에 관련된 업체 또는 책대여 프로그램 업체가 많았습니다.
분홍색 스머프같은 사람은 모두 3M관계자! 이번도서관대회 주제색이 분홍색이어서 더욱 눈에 띕니다.
도서관운영관련 기기업체의 자동도서반납함(좌) 도서관안내솔루션 업체(우)의 공간안내 소프트웨어
팀스는 스마트테이블을 선보였습니다. 도서관 안내 솔루션업체나 U라운지 솔루션업체 등에서 특히 스마트테이블에 많은 관심을 보였습니다.스마트테이블에 대해서는 잘 아는 사람과 전혀 모르는 사람으로 양분된 것으로 보아 스마트테이블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가 필요한 것으로 생각됩니다.
스마트테이블에 관해 대화하는 대구센터 김영주대리와 관람객 사진 주인공들의 초상권보호를 위해 하얀가면을 씌워드렸습니다.^^
몇몇 도서관과 현장을 방문한 팀스대리점(강남4팀, 경기1팀, 경기3팀, 경남3팀)들을 통해서 새로운 서가에 대한 시장요구가 매우 크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미 많은 도서관에서 팀스의 가구로 공간을 꾸민 경우가 많아 (혹은 팀스의 스타일로 꾸민 것도 많은?!) 신축 혹은 개축하는 도서관에서는 “다른 도서관과는 다른, 새로운” 공간을 원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내년 전국도서관대회는 9월29일부터 10월1일까지 대구 EXCO에서 개최됩니다. 2010년 제47회 전도서관대회에선 팀스도 멋진 도서관 신제품을 선보이길 기대합니다.
| 포토존에서 기억남기기 혹은 휴식을... |




댓글을 달아 주세요
오오오오.. 전국도서관대회라는.. 대회도 있네요! 우와~ 요새 동네 도서관들도 점점 업그레이드 되어가는데..
전국 방방곡곡 많은 도서관에 팀스 제품들이 꽉꽉 쭉쭉 들어가면 좋겠어요~!! 화이팅!~
ps. 하얀가면으로 초상권 보호 ㅎㅎ 센스 있는 팀스 ㅋㅋ
하하하 하얀가면을 눈치채 주신!! 센스있는 명랑엄지님이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