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월 27일 KBS 뉴스타임 화제의 영상에서 ‘도시의 보물섬’ 동네 도서관은 변신 중이라는 뉴스가 보도되었습니다. 뉴스에서 경기도 파주시 교하읍에 위치한 교하도서관과 서울시 성산2동에 위치한 성메 작은 도서관이 소개되었는데요, 두 도서관 모두 팀스 제품이 들어간 곳입니다^^
Alex2000 압출커버서가, 어린이도서관서가 등
소파(CS5000 series) 등 TiTi 의자, 학습테이블 등 Alex2000 잡지서가 Alex1000 플레인서가, Alex2000 열람대
뉴스의 내용
집처럼 편안한 분위기에서 책도 읽고, 다양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탈바꿈한 도서관들이 있습니다. 새로 출판된 책은 3, 4일이면 빌려볼 수 있습니다. 도서관은 동네 꼬마들의 영화관이 되기도 하고, 아트센터가 되기도 합니다. 이러한 도서관은 단순히 책을 대출받아 보거나 공부하는 곳 이상의 역할을 합니다. 하지만 그 수가 적어 동사무소나 주민센터 등을 활용한 작은 도서관이 필요합니다. 이러한 도서관들은 도서 보유량은 적어도 접근성이 좋기 때문에 그 지역의 문화적, 교육적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공간이 될 것입니다. 정부는 오는 2013년까지 공공도서관을 6백 개에서 9백 개로 늘려 인구 5만 명 당 하나씩 도서관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출처 : KBS 뉴스
관련동영상 보기 ▶ http://news.kbs.co.kr/article/culture/200910/20091027/1873511.html
※ 기사를 제보해주신 팀스 영업팀 양우석 전임님께 감사드립니다.
작성자 : 팀스 기획팀 신정연
(shinjy82@fursy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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