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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에 팀스의 2004~2008 교육박람회(EDUFAIR) 참관사를 소개하였습니다. 오늘은 올해 교육박람회를 함께 둘러보시겠습니다.  2009년 교육박람회는 2월 4일~6일 코엑스 인도양홀에서 열렸습니다. (리뷰를 올리는 날짜가 전시회 이후 한달도 더 지났군요....;)

                                                                                                    ☞ 모든 사진을 크게 보시려면 Click하시면 됩니다.

1. 팀스 전시공간
                                                                             ☞ 팀스 부스 사진은 팀스기획팀 김범진팀장님이 제공해주셨습니다.

예년까지의 팀스 전시공간과는 달리 '빛이 뿜어져 나오는 두터운 벽'으로 사면을 막지 않고 벽과 기둥, 유리벽, 천장 등의 요소를 조형적으로 어우러지게 하여 구석구석 돌아다니고픈 공간으로 구성하였습니다. 




영어전용교실 구성하는 제품을 위주로 전시를 했습니다.
다목적 학습테이블의 다양한 조합을 볼 수 있습니다.












영어전용교실에서 여러가지 역할 활동을 할 수 있게 벽면을 꾸며놓았습니다. 오른쪽의 예시같이 여러가지 배경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

전자교탁과 프론트형 전자칠판이 설치된 교실부분입니다.

영어도서관을 구현한 모습입니다. '어린이도서관'제품인 서가와 좌식테이블로 편안한 분위기를 만들었습니다.









전시부스 입구의 모습입니다.











응접공간입니다.  왼편에 보시면 이젤+판넬과 투명한 상자가 보이시나요?









팀스의 전시품을 기증하는 응모 이벤트를 했었습니다. 전국의 선생님들께서 열렬히 성원해 주셨다고 들었었습니다. 전시회 마지막날 뽑힌 학교는 아래와 같습니다. 지난 포스팅에서 강원 구래초등학교의 기증현장을 알려드렸었죠 (지난 포스팅 보러가기









2. 영어체험관

올해의 교육박람회 캐치프레이즈는 “영어체험(전용)교실 활성화 및 교육정보화를 선도하는 2009 교육박람회!”였습니다. 팀스는 영어전용교실의 예시를 보여주는 2개의 체험관중 한개를 맡았습니다.


팀스가 제안하는 영어전용교실을 슬라이드 쇼로 감상해 보세요.


교육박람회 부대행사로 영어체험(전용)교실 우수사례 포트폴리오 발표회가 있었습니다.










3. 과학관련 전시

과학실에서 필요한 모든 기자재가 바로 여기 모여있습니다! 화석, 고화질 현미경 그리고 풍선폐를 가진 소년은 왠지 '장바구니'에 담고 싶었습니다.

시간대별로 여러가지 과학실습을 해 볼 수 있는 부스에는 초등학교 학생들에게 인기만점인듯 북적였습니다. (부스의 이름이 무슨 과학교실? 이었는데 정확한 기억이;;)








이 부스에는 귀여운 로봇도 있었습니다. 로봇을 작동해 보는 귀여운 소년!












4. 대세는 영어!

영어도서관에서 필요한 영어원어서적, 영어학습교재 등 영어에 관련한 각종 서적이 소개되고 있었습니다. 아름답고 귀여운 원서들은 영어에 대한 흥미를 확실히 높여줄 것입니다.

영어말하기 학습에 대한 소개도 볼 수 있었습니다. 전화영어에서 한단계 더 나아가 직접 얼굴을 보고 대화를 하고 있었습니다. 얼굴을 보고 말하면 표현력을 키우는데 좋을 것 같군요.









5.전자칠판
칠판 혹은 교육용 디스플레이어를 전자기기와 결합한 제품은 올해도 어김없이 교육박람회에서 가장 치열하게 선보이는 품목중 하나였습니다. 크기로서 기술력을 자랑하는 전자칠판, 별다른 설치 없이 텔레비젼 자체로 구현한 전자칠판, 가상스튜디오를 연계한 전자칠판 등 다양한 전자칠판을 구경할 수 있었습니다.















6. 그 밖에...

비상부스외관

교재를 살피는 관람객

시원스런 부스디자인으로 눈길을 끌었던  '비상'출판사

정수기, 난방시설

음향 장비

디스플레이 장비

학교는 학생들이 오래 머물며 공부하는 곳이기에 주거와 전시에 관련한 다양한 시설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OO일보 NIE체험 교실에서는 부산스러운 전시회장의 분위기에 아랑곳않고 집중하는 학생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이번 교육박람회에서 선보였던 제품중 가장 구매하고 싶었던 제품은 바로 이것!!! 자유곡선을 손쉽게 자를 수 있는 줄톱입니다. 가격도 저렴했구요(제 생각보단), 아크릴이든 나무든 잘 짤라지더군요. 저거 하나 구입해서 가내공방....차리고 싶은 작은 소망이~






익명의 가면에 뒤에서 작권 침해나 인격모독등 사이버 범죄는 정말 만연해있습니다. 교육박람회에서 이에 대한 경고 포스터 전시를 볼 수 있었습니다. (아.....저도 양심의 가책이.........)







(사) 한국교육환경연구원에서 친환경 학교건축을 소개하는 전시하고 있었습니다. (나라?)가 나서서  친환경에 관련한 노력을 솔선수범해야 한다는 공감대가 널리 퍼졌으면 좋겠습니다.










아프리카 아기들에게 줄 <뜨개 모자만들기 상자> 홍보하고 었습니다.









그들에게 띄우는 희망메세지로 벽을 채워나가고 있었습니다. 저도 한마디 남겼는데 잘 전해질까요?










7. 박람회 구경 즐거우셨나요~ 다음에 또 봐요!

See You Next Year!!

















                                                                                                              팀스 기획팀 이은옥 (unoc2@fursy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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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EE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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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nana 2009/04/01 10: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오랜만에 블로그에 들렀다가 포스팅 보고 엄청 웃고 갑니다.
    ('풍선폐를 가진 소년'과 '줄톱'의 가격은 제게도 좀 알려주세요! ㅠ_ㅠ)

    교육박람회, 작년에 가본 것 같은데 많이 풍성해진 것 같네요.
    우리 팀스 같은 교육용 하드웨어(?)의 발전에 발맞추어 교육 컨텐츠들도 다양하고 풍부해지길 바랍니다. 히히.

    • unOc 2009/04/01 18:08  댓글주소  수정/삭제

      팀스 블로그도 정말 오랫만에 새 글을 선뵈었지요. 엄청 송구스러하고 있습니다.

      nana님 역시 안목이 있으시군요!
      줄톱은 생각보다 비싸지 않았습니다. www.kison.co.kr로 가시면 자세한 정보를 알 수 있으실 꺼에요. (광고글 아님)
      풍선 폐를 가진 소년...은 저도 너무너무 궁금합니다. 이것 어디서 구할 수 있는 지 아시는 분 댓글이나 이멜로 연락 부탁드립니다.

      교육계의 큰 박람회 중 하나인 "EDU EXPO"가 오늘부터 전국에 걸쳐 개최되고 있는데, 올해 "EDU FAIR"에 못가보셔서 아쉬우시면 근처에서 열리는 EDU EXPO를 방문해 보시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2. vark 2009/04/01 17: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에게는 전시회 첫 참여(라고 하기엔 미비했지만ㅠ)라서 기억에도 많이 남고, 많이 보고 배울 수 있었던 시간이었어요.
    전시회 사진만 봐도 괜히 뿌듯뿌듯-해진다는ㅎㅎ
    부스 크기 만큼이나 독보적이었던 교육박람회에 이어, 이러닝까지도 쭉쭉 달려보아요- (콩자반 vark.)

    • unOc 2009/04/01 18:10  댓글주소  수정/삭제

      와우! vark님께서 관리한 부스디자인이었군요. 제가 미천한 실력으로 끄적였는데...미리 알았음 정식으로 설명 부탁드릴껄 그랬습니다.
      이러닝박람회(=EDU EXPO)가 한창 진행중인데 어떤 모습일지 정말 궁금하네요. (물론 쭉쭉 잘 달리고 있겠죠?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