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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사진 : 팀스 기획팀 김범진 팀장
                                                                                       

퍼시스 쇼룸은 구 퍼시스 사옥을 리노베이션하여 2009년 1월 12일에 Grand Open 하였습니다. 이로써 퍼시스 신사옥과 New 쇼룸, 그리고 오금대로 건너편의 퍼시스 소유의 건물로 구성된 일명 퍼시스 오금 Valley가 완성되었습니다.

팀스 쇼룸은 바로 그 퍼시스 쇼룸 내 지하 1층에 마련되어 있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팀스에 초점을 맞추어 지하 1층 팀스 쇼룸과 지상 4층의 기숙사가구 쇼룸을 소개하겠습니다.



먼저 퍼시스
New 쇼룸 입구입니다. 퍼시스의 로고를 상징하는 붉은 색의 벽체와 흰색의 벽체의 조화가 상당히 인상적으로 느껴집니다. 신사옥 로비 1층~2층을 관통하여 설치되어 있는 조형물과 디자인 모티브를 같이 하고 있다고 생

각됩니다. 붉은 벽체는 내부로 들어가면서 축을 틀어놓아 동선을 빨아들이는 역할도 하고 있습니다. (‘안에 무엇이 있을까?’ 하는 궁금증을 자아내는군요.)

게다가 입구에 설치되어 있는 높이 4M 에 달하는 유리문도 상당히 인상적입니다.

 

New 쇼룸의 입구와 기존 사옥의 외벽의 디자인이 완벽하게 조화되지는 못한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지만 앞으로 퍼시스가 성장해 나가면서 New 쇼룸도 점차 발전해 나가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퍼시스 오금 Valley 는 아직 현재진행형이라 생각합니다.



입구를 들어서면 바로 쇼룸 1층이 나옵니다. 이 곳에는 주로 퍼시스의 의자가 전시되어 있습니다.
퍼시스 의자 Line-Up 중 메인 시리즈인 Reply 가 가운데에 배치하고 이를 중심으로 하여 다양한 의자 시리즈가 놓여 있습니다. 너무 튀지 않는 단정하고 깔끔한 느낌의 인테리어가 돋보입니다. (참고로 1층은 예전에 제가 근무하던 사무실이었습니다. 이렇게 바뀐 모습을 보니 새삼 감개무량하군요.)



그럼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팀스 쇼룸을 소개하겠습니다.

 

지하 1층으로 내려가는 계단실이군요. 한쪽에 팀스 쇼룸임을 알려주는 로고가 박혀있네요.

계단실의 난간은 본사 로비처럼 유리를 사용하여 세련되게 디자인되어 있습니다. 본사 사옥과 디자인 아이덴터티를 맞추기 위한 노력들이 곳곳에서 보입니다.

 


드디어 팀스 쇼룸 입구입니다
. 쇼룸 정문에서 보았던 붉은 벽체가 여기에도 있네요. 마치 땅속에서 솟아난 듯한 느낌이군요. 아마도 각 층마다 붉은 벽체가 입구를 지키고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벽 중앙에 팀스 로고가 있고 우측에 팀스 쇼룸을 안내해주는 D.I.D (Digital Information Display) 가 자리잡고 있습니다. (D.I.D 는 사용자가 보고자 하는 정보를 손가락으로 터치하여 간편하게 볼 수 있는 장치입니다.)



팀스 쇼룸은 도서관, 교무실, 실험실, 강의실, 교실을 각각의 테마로 하여 5가지의 공간을 전시하고 있습니다. 아래의 사진은 팀스의 쇼룸 전경 모습입니다. 그러면 먼저 도서관 공간부터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팀스의 도서관 가구는 ALEX1000/2000 시리즈와 C-1 시리즈가 있습니다. 지금 보시는 곳은 C-1 시리즈가 전시된 공간입니다. 보시면 한 눈에 알 수 있듯이 유아 및 어린이들을 위한 공간임을 아실 수 있습니다. 주로 공공 도서관과 초등학교 도서관에 있는 어린이열람실에서 사용하는 가구입니다.


활기차고 생동감있는 공간 연출을 위하여 원색과 파스텔톤의 마감재를 포인트 색상으로 사용하였으며, 테이블의 모양 또한 기하학적인 형태로 디자인하여 다양한 가구 배치가 가능하도록 하였습니다. 그리고 다양한 조합이 가능한
스툴형 소파로 구석구석 재미를 더하였습니다.

어린이들을 위한 공간답게 소품 하나하나까지 신경을 많이 쓰셨네요. 소품 담당자의 노고에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C-1 시리즈는 메인 아이템은 아니지만 어린이열람실에 반드시 필요한 아이템이며 상당히 인기가 많은 시리즈입니다.

 



이번에는 팀스의 주력 아이템인 ALEX1000/2000 시리즈입니다. ALEX 라는 이름은 지금은 사라졌지만 2300여년전 고대 이집트에 건립되었던 세계 최대의 규모였던 Alexandria 도서관에서 그 시리즈명이 유래하였습니다. (20세기 말 Alexandria 도서관이 있던 지중해변에 복원되어 다시 한번 세계 최대의 도서관을 꿈꾸고 있다고 합니다.)

 

ALEX 시리즈는 팀스 브랜드가 출범하면서 런칭된 시리즈로서 당시 도서관 가구 시장에 커다란 파문을 던졌으며, 서가의 기본 형태를 Steel Structure + Shell 이라는 새로운 공식으로 만들어낸 시리즈입니다.


위의 사진이 ALEX 시리즈의 서가의 모습입니다. 외형은 다르게 보이나 내부 구조는 동일한 Steel Structure Sytem 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는 매우 효율적인 System 으로서 동일한 구조를 활용하여 다양한 디자인을 만들어 낼 수 있으며, Steel Structure 의 특성을 최대한 활용한 Endless System 을 통하여 서가의 재배치 및 확장이 매우 편리한 특징이 있습니다.

 출시 이후 지금까지 판매한 서가의 선반을 한장 한장 수평으로 연결하면 부산을 넘어서 남해 바다 어딘가에 닿을 정도로 많이 판매된 아이템입니다. (대략 700KM 이상 되지 않을까요?)


다음으로 서가와 함께 도서관을 구성하는 메인 아이템인 ALEX 시리즈의 열람대와 검색대입니다. 쇼룸의 현대적인 감각의 인테리어와 상당히 잘 어울린다고 느껴집니다. 과거의 도서관은 단순히 책을 보관하고 열람하는 공간 정도로 인식되었다면, 앞으로의 도서관은 문화가 살아 숨쉬는 일종의 센터로서의 역할을 하게 될 것이며 이미 상당수의 도서관은 그러한 컨셉을 바탕으로 꾸며지고 있습니다.

ALEX 시리즈의 열람대는 그러한 컨셉과 상당히 잘 맞아떨어지는 현대적인 감각을 가지고 있으며, 점차 보편화되어가는 멀티미디어 기기를 효율적으로 수납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디자인되었습니다. 특히 노트북 사용자를 배려하여 열람대에서 서적 열람 뿐만 아니라 마음껏 노트북을 사용할 수 있는 기능이 들어있습니다. 2008년 10대 히트 상품 중에 넷북이 들어갈 정도로 앞으로 노트북의 보급율은 급속도로 증가하리라 예상되므로, 그런 면에서 ALEX 시리즈는 선견지명이 있었다 하지 않을 수 없겠습니다.

 

 


다음으로 S-3 시리즈입니다. 척 보면 선생님들을 위한 가구임을 알 수 있습니다. 주로 중/고등학교의 교무실에서 사용되는 가구로서 일반 사무가구와 기본적인 기능은 크게 차이는 없으나, 하부 수납공간이 강조된 책상과 교사전용 톨유닛 등은 평소 교과서, 참고서 및 각종 물품을 많이 보관하시는 선생님들을 위한 배려로서 여타 사무가구와 차별화되는 부분입니다.

 

S-3 시리즈를 기획할 때 선생님들과의 인터뷰를 통해 일반 사무가구에서 널리 쓰이는 파티션에 대한 호응도가 낮다는 결론을 얻었습니다. 그래서 책상에 스크린이나 데스크라이져를 기본으로 장착하여 개인 업무영역을 한정지으면서 동시에 책상 위에서도 효율적으로 수납할 수 있도록 디자인하였으며 이에 대한 시장의 반응은 상당히 긍정적이었습니다.

 

아무래도 쇼룸이기 때문에 일반 학교의 교무실과는 느낌이 사뭇 다르다 할 수 있지만, 팀스의 가구를 통해서 선생님들의 업무공간이 쇼룸의 이미지 못지 않게 발전되기를 바래봅니다.

 


이번에는 ALEX 시리즈와 더불어 팀스의 주력 아이템인 S-1 시리즈입니다. 초/중/고등학교 실험실 에서 사용되는 가구로서 과학실험실 현대화 사업과 맞물려 많은 판매량을 보이고 있는 시리즈입니다.

 
S-1 시리즈의 가장 큰 특징은 실험대 상판에 내화학성 HPM (ChemSurf) 을 사용했다는 점입니다. (이전 블로그 포스팅에도 ChemSurf 의 언급이 있었다고 기억되네요.)

 

또한 과거의 6인 1유닛의 거대한 형태의 실험대에서 탈피하여 2인 1유닛의 컴팩트한 모듈로 디자인하여 수업 내용에 따라 배치를 자유자재로 바꿀 수 있도록 이동성에 중점을 두었습니다. 쇼룸의 실험실 가구 배치 모습이 현재 학교에서 일반적으로 볼 수 있는 모습입니다.

 

앞으로 팀스 쇼룸처럼 좋은 실험실들이 많이 많이 생겨나서 미래의 아인슈타인들이 꿈꾸고 공부하는 공간들이 되었으면 합니다.


 


다음으로 대학교 강의실용 시리즈가 전시된 곳입니다. 대학교 강의실에서 주로 사용되는 일체형/분리형 강의테이블 및 계단식 강의실용 테이블이 전시되어 있는 모습입니다. 특히 기존의 칠판 대신에 프로젝트를 사용하는 프론트형 전자칠판이 함께 전시되어 있습니다.

 

21세기가 되면서 교육환경에도 I.T 바람이 불어오고 있습니다. 팀스는 i-Vision 이라는 시리즈를 런칭하여 최적의 I.T 교육환경을 구현할 수 있는 제품 Line-Up 을 갖췄으며, 이미 상당수의 납품실적을 가지고 있습니다. (블로그 포스팅에도 i-Vision 시리즈에 대한 내용이 있었으며, ECC 납품실적과 관련된 포스팅에서도 프론트형 전자칠판의 모습을 보실 수 있습니다.)

 

또한 이전 포스팅에서 핀업 골드상 수상작으로 소개 된 바 있는 UCR7 시리즈가 전시되어 있는 모습도 보실 수 있습니다.

대학교 시장은 아직까지 팀스 브랜드의 미개척지 시장이나 다름없습니다. 시장 규모에 비해 대학교 시장에서 팀스가 거두고 있는 실적은 아직 기대치에 올라서지 못한 상태입니다. 앞으로 iVISION 이나 UCR7 시리즈와 같은 아이템들이 대학교 시장에서 선전하길 기대합니다.

 


 이번에는 드디어 교육 시장의 메인이라 할 수 있는 /중/고등학교의 교실 모습이 전시된 곳입니다. iVISION 시리즈의 DLP Type 전자칠판과 TiTi 시리즈가 눈에 띄네요. 특히 TiTi 시리즈는 굿디자인, 한국산업디자인상, 인간공학디자인상 등 각종 디자인상을 수상하였으며, 디자인과 인간공학적인 측면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시장에서 히트하고 있는 아이템입니다

‘이런 교실에서 공부했다면 하버드에 가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부러운 형태의 교실 모습이 전시되어 있네요. 과거에 비해 교실공간도 점차 발전해가고 있는 추세이고, 언젠가는 팀스 쇼룸의 교실보다 좋은 교실들이 많이 생겨나길 기대해 봅니다.



이상으로 팀스 쇼룸을 모두 안내해 드렸습니다. 이제 기숙사 가구가 전시되어 있는 4층으로 가실 차례인데요. 나가기 전에 잠깐! 아까 입구에 있던 붉은 벽체의 반대편에도 무언가가 꾸며져 있군요.

팀스 브랜드의 제품 시리즈 안내 및 환경마크 인증에 관련된 게시판이었네요. 참고로 팀스는 전 품목 환경마크 인증을 획득하였습니다. 최근 들어 친환경이 사회적으로 중요한 이슈가 되고 있는 상황에서 환경을 우선적으로 생각하는 기업의 정신이 보여지는 부분이라 생각합니다. (Earth Friendly, eco TEEMS…가 상당히 귀엽게 표현되어 있네요.)

 


, 이제 마지막으로 기숙사 가구가 전시되어 있는 4층입니다. 계단을 올라가다 보니 이곳도 역시 입구 부분에 붉은 벽체가 지키고 있네요. 벽에 쓰여진 Dormitory 라는 글자를 보니 이곳에 기숙사 가구가 있음이 틀림없습니다.


 4층의 인테리어는 지하 팀스 쇼룸과 크게 다르지 않은 듯이 보입니다만 공간을 구분하는 벽체를 유리를 사용한 점은 차이가 나네요. 기본적으로 오피스용 가구가 전시되는 곳이다 보니 좀 더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추구한 것 같습니다.




외국어 고등학교, 국제 고등학교 등 특수 학교가 많이 생겨나고 최근 들어 기숙형 공립학교의 건립까지 가속화되는 추세이어서 기숙사 가구의 중요도가 점차 높아지고 있습니다. 팀스의 기숙사 가구의 기본 기획의도는 ‘내 집과 같은 편안함’ 이었습니다. 함께 모여서 생활하는 공간이지만 내 집과 같은 분위기, 내 방과 같은 프라이버시를 느낄 수 있도록 디자인하였으며, 상황에 따른 선택이 가능하도록 여러 Type 의 제품 Line-Up 을 갖추고 있습니다.


쇼룸을 보고 있으니 왠지 기획의도가 잘 드러난다는 느낌이 듭니다. 저 정도의 공간이면 기숙사 생활도 할만하지 않을까요?

 


기숙사 전시공간 옆에 보니 회의실용 가구 시리즈들이 전시되어 있네요. 퍼시스와 팀스의 공용 판매품목들이니 잠깐 살펴볼까요?

Conference 라는 단어에서 알 수 있듯이 기업의 회의실이나 교육실에서 사용하는 가구들이지만 일반 강의실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아이템입니다. 팀스에 있어서는 주력 아이템은 아니지만 상황에 따라 유용하게 사용되는 아이템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상으로 팀스 쇼룸을 모두 안내해 드렸습니다. 짧은 지면과 사진이라는 한계성 때문에 모든 것을 다 소개할 수는 없었지만, 팀스의 모든 것을 한 눈에 보실 수 있는 쇼룸이라는 것은 느낄 수 있었으리라 생각합니다. 2003년 4월 팀스 브랜드 출범 이후 어느 새 500억이라는 규모의 교육 전문 브랜드가 되었고, 올해는 600억 이상의 목표를 향하여 힘차게 나아가고 있습니다. 새롭게 생겨난 쇼룸이 앞으로 팀스가 진정한 교육 전문 브랜드로 성장해 나가는 밑거름이 되기를 기대하며 포스팅을 마칩니다. 감사합니다.


                                                                                     글&사진 : 팀스 기획팀 김범진 팀장 (archikbj@fursys.com)
                                                                                     편     집 : 팀스 기획팀 이은옥 (unoc2@fursys.com)


<퍼시스 서울 쇼룸>정보
* 주소 : 서울시 송파구 오금동 45-3
* 전화 : (02) 406-9999
* 개장시간 : 월~금, 10:00~17:00
* 오시는법 : 지도보기 http://www.fursys.co.kr/about/map.jsp
* 퍼시스 홈페이지 내 보도자료 http://www.fursys.com/news/internal_view.do
* 기사
에이빙뉴스 http://aving.net/kr/news/default.asp?mode=read&c_num=112962&C_Code=05&SP_Num=0&mn_name=
파이낸셜 뉴스 http://www.fnnews.com/view?ra=Sent0601m_View&corp=fnnews&arcid=0921538688&cDateYear=2009&cDateMonth=01&cDateDay=12

한국경제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09011207421
머니투데이 http://www.moneytoday.co.kr/view/mtview.php?type=1&no=2009011215444556238&outlink=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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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EE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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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TEEMS 2009/01/23 16: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흔쾌히 기고글 써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쇼룸 전경만 담으신 것이 아니라 팀스 제품에 대해 일목요연하게 술술술 설명해주셨네요.
    덕분에 제품 공부좀 되는 걸요.

    + 팀장님 사진- 역시 발군이신거죠. 짝짝짝!!
    ++ 예전에 근무하던 낡은 사무실이 저렇게 번쩍번쩍하게 바뀌다니- 감개무량합니다. 역시 디자인은 힘이있다니까요!

    • jinie 2009/01/28 15:01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덕분에 팀스 제품을 한번 쭉 훑어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네요. 사진 실력도 많이 부족하고 글솜씨도 없어서 올리기가 좀 민망했는데 칭찬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다음에도 또 기회가 되면 더 나은 포스팅을 해볼께요~

  2. ssook 2009/01/23 15: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주 자세하게 쓰셔서 오래 걸리셨겠어요~~하하
    쇼룸을 직접 둘러본 느낌이 드는걸요~ 잘보았습니다^^

  3. 신정연 2009/01/23 15: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처음엔 사진만 찍어주십사 부탁하려고 했는데 글까지 부탁드리길 너무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단순한 쇼룸 소개 뿐만 아니라 그동안에 있었던 에피소드까지 함께 이야기 해주셔서 좋은 포스팅이 된 것 같습니다^O^
    특히 서가의 선반을 다 이어볼 생각을 하셨다니.. 인상적이었습니다 ㅋㅋ

    • jinie 2009/01/28 15:06  댓글주소  수정/삭제

      팀스 블로그에 처음으로 포스팅을 해본건데 생각보다 많이 어렵더군요. (개인 블로그에 사진 올리는 거랑은 차원이 다르더군요.) 팀스 블로그 운영진의 노고에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저도 서가 선반을 그렇게 많이 팔았는지 미처 몰랐었네요. 어디까지 갈까하는 궁금증 때문에 계산해보다 보니~ㅋㅋ

  4. nana 2009/01/23 18: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에 왔더니 이런 참신한 소개글이..!

    저 빨간문은 지나다니면서는 '참 크고 웅장하다'고 생각했었는데,
    막상 이렇게 사진으로 보니 세련되었던 거군요. 음.

    개인적으로 한 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어린이도서관의 어여쁜 색깔들이
    쇼룸의 노란 조명 덕분에 제대로 도드라지지 못했다는 것!

    그래도 재미있는 부연설명과, 도도하고 세련된 사진들. 정말 잘 봤습니다~

    • jinie 2009/01/28 15:07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진 실력이 좀 더 있었더라면 좋았을 것을 하고 생각합니다. 쇼룸의 이미지를 100% 담아내지 못한 게 좀 아쉽네요. 직접 한번 방문해 보시길~

  5. 김병철 2009/01/23 21: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고로 인테리어는 한양대 겸임교수로 계시는 전시형선생님께서 하였습니다.( 국내 인테리어디자이너중 손에 꼽는 분이시지요..
    인테리어 컨셉은 매우 매우 모던한 신사옥 건물과는 대비는 부정형적 mass를 통해 변화를 시도하였으며 퍼시스의 붉은색을 통해 임팩트 있는 느낌을 강조하였습니다.. 왠지 느낌이 건축가 다니엘 리벤스키나 동대문운동장 리노베이션을 디자인한 자하하디드 같은 느낌도 드네요. 최초의 디자인 의도와는 다르게 진행된점이 아쉽습니다.

    시간되면 신사옥1층에 설치한 미디어테이블과 레드매스의 컨텐츠에 대해서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언제가...

    • unOc 2009/01/28 14:40  댓글주소  수정/삭제

      김병철 팀장님, 약속하신겁니다.
      그 "언젠가..."는 곧 돌아오는거죠~ 하.하.하.

    • jinie 2009/01/28 15:15  댓글주소  수정/삭제

      자하하디드의 MoonSoon 이라는 작품에 보면 빨간 매스를 통해 불을 형상화했다 하는데, 퍼시스의 레드매스는 어떤 컨셉을 담고 있는지 궁금하군요. 시간 되면 알려주세요~
      참고로 저랑 같은 과 같은 학번 형이 전시형 선생님 사무실 (Jeon Associate) 에서 일하고 있는데 이번 쇼룸 리노베이션때도 참여하셨더라구요~

  6. ddsun 2009/01/28 09: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각 시리즈군의 에피소드들이 구석구석 들어있어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새로 오픈한 쇼룸에서 인상깊었던 점은
    인테리어에서 물-씬 풍기는 퍼시스만의 아이덴티티인것같네요ㅎㅎ
    아.쇼룸에 비치된 터치스크린(작성글에서는 D.I.D라고 하는군요!)도 흥미로웠습니다^^

    • jinie 2009/01/28 15:17  댓글주소  수정/삭제

      팀스는 아직 현재진행형이므로 앞으로도 다양한 에피소드를 담은 많은 시리즈들이 탄생하리라 기대해 봅니다. 앞으로도 팀스 블로그에 그런 다양한 에피소드의 흔적이 남을 수 있기를~

  7. unOc 2009/01/28 14: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범진 팀장님! 기고글에대한 책임을 져주셔야죠~ 댓글들에 응답바랍니다. (운영자의 令)

  8. 히네루 2009/01/28 14: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쇼룸 이전하고 한번밖에 안 가보았는데..역시 멋지군요.. 다음 기회에는 더 자세하게 둘러보아야겠습니다. ㅎㅎㅎ

    • jinie 2009/01/28 15: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다음에는 짐 나르는 일때문에 가는 거 말고 진짜 시간 내서 천천히 둘러보시길 바랍니다. 저도 팀스 쇼룸하고 4층 기숙사 가구 전시장밖에 보지 못해서 또 가볼 생각입니다. 시간 되면 같이 갑시다~

  9. ゆらゆら 2009/01/28 14: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팀장님 글이라 댓글이 참 많이 달렸네요 :-)
    번듯하게 꾸며진 쇼룸에 걸맞게 iVISION 제품도 꾸준히 Renewal 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신기한 색상을 도입해보고 싶네요, 연두색 전자칠판이라던가, 핑크색 전자교탁이라던가.ㅋㅋ)

    Track board 형 전자칠판의 빈자리를 빨리 채우고, PDP type 전자칠판도 얼른 쇼룸에 꾸며질수 있도록
    열심히 해야겠어요 ㅠ_ㅠ

    글 잘보고 갑니당 ^-^

    • jinie 2009/01/28 15:24  댓글주소  수정/삭제

      ㅎㅎ 정말 댓글이 많이 달리네요. 쑥스럽네요~
      iVISION 덕분에 강의실하고 교실 전시 공간이 더 살아나고 뭔가 있어보이는 느낌입니다. 앞으로도 좋은 제품들이 많이 나오길 기대할께요~
      근데, iVISION 이라고 쓰는게 맞는 건가요? 그렇다면 제가 포스팅에 써 놓은 걸 수정해야 할 듯 싶네요. 운영진께서는 수정해 주시길~

    • unOc 2009/02/02 08:41  댓글주소  수정/삭제

      jinie/수정했습니다.
      유라유라(?)/호호! 분홍색 전자교탁 원츄에요!

  10. 세운 2009/01/28 16: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하.. ALEX 시리즈의 이름에 깊은뜻이 있었군요.. 몰랐습니다.-- 죄송..
    팀스 쇼륨 오픈을 기회로 팀스 제품을 하나하나 마스터 해 나가겠습니다.~

    • jinie 2009/01/30 15:04  댓글주소  수정/삭제

      ㅎㅎ 죄송할 것 까지야 ^^
      이제 바로 옆에 좋은 쇼룸이 생겼으니 자주자주 방문하셔서 제품에 대한 지식을 쌓아가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