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 다큐프라임 ‘미래의 학교’ Review
지난 9월 17일 수요일 EBS 다큐프라임 ‘미래의 학교’가 방영되었습니다.^^
‘미래의 학교’ 편에서는 미국, 프랑스, 영국 등에서 추진중인 미래학교에 대한 사례를 살펴보고, 2030년의 미래 학교에 대한 세계적인 석학들과 교사, 그리고 학생들의 생각을 담았습니다.
다음은 프로그램에서 인터뷰한 세계적인 석학들의 견해 중 일부입니다.
• 제롬 글렌 (유엔미래포럼 회장)
- 방에 들어오는 순간 센서가 그 사람을 감지하여 지금까지 무엇을 배웠고 앞으로 무엇을 배울 것인지 알려줄 것
• 호세 코르데이로 (유엔미래포럼 베네수엘라 대표)
- 영어 칩을 사서 머리에 꽂으면 영어를 할 수 있는 시대가 올 것
• 레이 커즈와일 (MIT 선정 ‘올해의 발명가(98)’)
- 가상현실과 온라인으로 움직이는 곳
• 자크 아탈리 (미래학자)
- 지식이 휴대폰이나 텔레비전 또는 사회활동 등의 경로를 통해 학습될 것
EBS에서는 이러한 전문가들의 견해를 통해 미래의 학교의 특징을
• Virtual Reality -가상 현실을 이용한 교육,
• Cyber School -사이버상의 수업,
• Collective Intelligence -집단지성. 협동적 지식 교육,
• Project Happiness -세계 공동체적 가치 교육 등
4가지로 구분하여 각각의 특성에 대해 다양한 예를 통해 프로그램을 구성하였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프로그램을 통해 확인해주세요^^)
2030년은 미래 학자들이 말하는 가장 합리적인 미래 예측년도라고 합니다.
‘미래의 학교’ 편에서는 미래 교실에 대한 내용 뿐만 아니라 일반적인 미래 사회에 대한 예측도 나오는데요. 미래에는 인간과 기계가 합쳐지거나 로봇이 인간을 지배하는 세상이 될 것이라는 다소 놀랄만한 견해들도 있었습니다.
프로그램을 시청한 후 막연히 그려왔던 미래 세계에 대해 여러 사람의 시각을 통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상투적인 말일 수도 있겠지만 현재 우리의 일상 속에서 변화하고 있는 모든 것들이 미래로 향하는 열쇠라는 생각도 들었네요.^^
저작권 때문에 모든 내용을 블로그에 소개할 수 없지만 흥미로운 내용으로 50분이 금새 지나가버리니 EBS 다큐프라임 홈페이지를 방문하셔서 다시보기를 통해 직접 시청해보시길 적극 추천해드립니다.
▶ EBS 다큐프라임 바로가기 (http://home.ebs.co.kr/docuprime/index.jsp)
- 삼차원 가상현실 커뮤니티 ‘S’ (세컨드라이프, http://secondlife.com)
- The Tech museum of innovation (테크 뮤지엄, http;//www.thetech.org)
- 푸드 포스(Food Force, http://www.food-force.com)
- 다르푸르 게임(Darfur is Dying, http://www.darfurisdying.com)
- 미국 MIT(메사추세츠공과대학) 무료 공개강좌 (http://ocw.mit.edu/)
- 온라인 백과사전 ‘위키피디아’ (http://www.wikipedia.org/)




댓글을 달아 주세요
팀원들과 함께 음향시설 좋은 교육실-프로미스홀-에서 감상을 했었는데 매우 흥미로웠습니다.
서두에 거짓말 같은 이야기(컴퓨터 칩을 뇌에 꽂으면 영어를 술술 할 수있다..등)가 나와서 이게 뭘까? 싶었는데 끝까지 보니 공감되는 것과 배울 꺼리가 많았습니다. MIT 무료 공개강좌는 꼭 들어보겠어요!!
오~ 프로미스홀에서 이런것도 감상하셨군요~!! 저도 프로미스홀 들어가보고 싶어용.ㅋ
이런좋은게 있으면 저희도 좀 끼워주세요~
다음에는 관심있는 분들이 함께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기술의 발달로 아이들이 좀더 좋은 교육을 받고 자라날 수 있다니 2030이 기대되는군요. Collective Intelligence -집단지성. 협동적 지식 교육, Project Happiness -세계 공동체적 가치 교육 등에서 어떤 교육이 이뤄지는지 궁금해요 ㅎㅎ저 다큐를 꼭 봐야겠어용
교육에 흥미 없으시더라도 우리가 살아가는 미래가 어떻게 변할까 엿보는 차원에서라도 꼭 한번 시청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