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서관
교과교실형 학교이기 때문에 학생들이 편하게 체류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드는 데 신경을 썼다고 합니다. 도서관은 동선이 시작하는 입구에 놓여 있어 학교의 얼굴이 되며, 자율적인 면학분위기를 조성하여 학생들의 이동이 많은 교과교실형 학교에서 구심적인 역할을 하고있습니다.
4. 다양한 교과교실
신발장 (학생용) 신발장 (선생님용)
5. 학생 편의시설
시바조노초등학교의 계단형 강당과 비슷한 모습이었지요.
epilogue-
너른 논 한가운데 세워져 있는 마루오까 미나미 중학교를 더욱 돋보이게 했던 것은 최신식의 새 건물이 아니라 곳곳에 서려있는 학생들의 활기였습니다. 마루오까미나미중학교는 노랗게 여물어가는 벼처럼 어린 학생들의 꿈이 여무는 곳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팀스 기획팀 이은옥 (unoc2@fursy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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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이 부착된 서가가 탐나네요~^^ 특별교실이라고 해야하나.. 역시 교과교실이 잘 되어 있네요~
팀스에서도 조명 서가를 개발하고픈 (개인적인) 생각이 가득합니다만...과연 언제쯤 나올까요?!
한적한 농촌 한가운데.. 최신식이라기 보다는 자연과 조화되어 보이는 아름다운 학교가 자리잡고 있는 모습이 발전된 일본의 학교건축을 보여주는것 같아 부럽습니다.
측면 통유리.. 진짜 좋다... //ㅁ//
나무/ 삐까뻔적함보다 대자연과의 조화를 높이 평가하는 말씀...대공감입니다!!
조로롱/ 통유리가 냉방,난방비가 많이 나와서 에너지측면에서 불리한 면이 있는 것이 사실이나, 이 학교는 바깥쪽에 차양을 신중한 설계를 하여 열효율성을 좋게 했다고 하네요.
책을 소개하는 코너가 아이들끼리 책에 대한 의견을 화이트 보드에 적어놓는 건가봐요 ^^
책에 대한 소감을 글+그림으로 창의적으로 남길 수 있도록 한 아이디어가 너무 좋습니다.
아이들이 자유롭게 자신의 의견을 마음대로 쓸 수 있는 환경이 참 인상적이네요 ㅎㅎ
사진 선정할 땐 끄적끄적 책소개를 해놓다니 신기하다,,,(+나뭇가지인간 그림이 인상적)라고만 생각했는데, 100님의 말씀을 듣고 보니 정말 그렇군요!! Nice Catch~
정말 잘 구경하고 갑니다 ^^ 포스팅 정말 잘하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