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시스 사무환경연구팀의 네이버 블로그에 갔다가
경남정보대학 멀티미디어 도서관 인테리어에 대한 기사를 보았습니다.
디자인 정글 게제된 월간 MARU 기사를 업어 온 것이더라구요~
이런 좋은 정보를 재빨리 입수한 ㅌㅎ대리님 멋져요:)
몇일전 납품실적 사진 슬쩍 슬쩍 넘겨 보던 중
"경남정보대"껀을 보면서 "오~이건 좀 많이 괜찮은걸~"이라고 생각했었거든요.
좀전에 정식으로 기사를 읽어본 후
이제까지 제가 갖고 있었던 생각 "대단한 건물을 그럴싸하게 짓지 않는 한 우리나라 도서관 실내는 거기서 거긴 것인가"가 옳지 않다는 걸 인정하였습니다 ^^;
야트막한 천정과 네모네모한 콘크리트벽, 그 한계를 가뿐히 뛰어넘은 공간의 감동~
(아니...저 무슨 빠순이같습니다;;)
느껴보십시오.
기사보러가기
+) 팀스가 찍은 실적 사진은 가구 위주라 월간 MARU의 사진과는 사뭇 느낌이 다른(-_-;)
처음엔 이게 같은덴가? 잘 못알아봤었는데. 맞더군요.
역시 사진은 무엇을 어떻게 담느냐가 관건인거죠 (솔직히 전체를 조망한 MARU의 사진이 더 멋지더군요)
++) 아~ 이곳에 납품한 팀스 제품은 서가(Alex1000), 컴퓨터 검색대(Alex1000), 의자(VIM, Hola) 등등등 이라 하는군요. 기사에는 컴퓨터 검색대랑 의자(VIM)만 보이는데 다른층에는 서가도있다고 해요.
팀스 기획팀 이은옥 (unoc2@fursy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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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가 상당히 인상적이네요. 팀스 제품이 더 돋보이는군요. (정말? ㅎㅎ)
요즘 알렉스가 인기라더니...팀스에서도 알렉스가 잘나가는군요 ^^
인테리어가 이쁘네요. +_+ 좋은 기사 감사합니다!
wi/ㅋㅋ 팀스 알렉스 시리즈와 클래지콰이의 알렉스를 연상은 못해보았는데, 완전 신선한걸요^^
참고로 팀스의 도서관가구 시리즈 Alex는 최古의 도서관이라고 전해지는 이집트의 알렉산드리아 도서관에서 이름을 따온 것이지요.
jinie & nana/ 인테리어 멋지죠. 저곳에서라면 공부가 절로 될 것같은?! 후후후
"알렉스"란 이름에 뭔가 의미가 있었던 것이었던것이군요!@.@
알렉스 시로요-_-
사무환경 블로그에서도 보고 우리나라 도서관 환경이 진짜 많이 세련되 졌다고 생각했었어요~ 우리집 근처 도서관을 상상하면.. 와우~ 월넛 색상인가요? 인테리어 색상과 가구의 색상이 조화롭게 어우려져서 멋진 장면을 연출하는것 같아 보기 좋습니다.
반가운 sujin님 +_+ 멋진평 감사합니다.
인테리어 괜찮은 도서관에서는 책을 "읽고"오고 싶고, 인테리어가 꽝이면 책을 "빌려"오고 싶더라구요. 공간을 사람을 담은 그릇인바- 인간미 넘치는 공간을 만드는데 팀스도 기여를 하겠습니다.
앗~그럼 그 알렉스와 이 알렉스는 결국 같은 뜻?^^
ddsun/ '알렉스'란 이름엔 뭔가 의미가 있었던 것이엇던것이지요!+o+
마로/ 카수 '알렉스'가 싫단 얘기시죠? ㅋㅋ
tae/ 그 알렉스(알렉산드리아 도서관)와 이 알렉스(팀스 도서관가구 시리즈)는 이름을 물려받은 관계, 맞습니다!